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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감성세대들의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솔로의 단계’

 

2일 저녁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뮤지컬 ‘솔로의 단계’ 프레스 콜이 펼쳐졌다. 뮤지컬 ‘솔로의 단계’에는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해본 솔로들, 소심한 공봉호와 히스테릭한 맹수진이 등장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의 직업은 커플 이벤트 회사 직원이다. 그래서인지 계속되는 실적 저조로 본사로부터 놀이공원 현장 사무실로 파견 명령을 받는다. 맹수진은 히스테리만 늘어가고 공봉호는 그런 맹수진의 눈치만 살피던 어느날,


▲ VIP 고객인 제갈민호가 찾아와
자신의 연인인 남궁주리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의뢰한다.


 


▲ 맹수진과 공봉호는 각자 자신이 추구해온 비법으로 남궁주리의 취향을 분석한다.


 


▲ 매번 자장면을 시키면 단무지를 빼 놓고 오던 중국집 배달부 강배달이
어느날 이곳 이벤트회사 직원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새로운 이벤트를 의뢰하게 되고
공봉호는 묘한 경쟁심을 느끼기며 의식하게 된다.


 


▲ 제갈민호의 깜짝 이벤트를 위해 맹수진과 공봉호는 역할극을 펼친다.


 


▲ 그 장면을 본 제갈민호는 식상하다며 좀 더 창의적인 이벤트를 해달라고 주문한다.


 


▲ 깜짝이벤트라고 생각했지만 이벤트를 받게 될 남궁주리가
갑자기 등장하고 맹수진과 공봉호에게 연애도 못해본 솔로가
무슨 이벤트를 하냐며 둘을 압박하기 시작한다.


 


▲ 이벤트 준비를 하며 공봉호는 차츰 맹수진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고,
그녀를 좋아하고 있는 자신의 라이벌 강배달을 찾아가 짝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 닭살 커플이었던 제갈민호와 남궁주리는 이벤트 날을 얼마 앞두고 헤어지게 된다.


 


▲ 특별 이벤트 준비를 끝냈던 맹수진과 공봉호는 둘만이 덩그러니 남겨지고
마침 회사를 관둔다며 맹수진은 공봉호에게 이별의 말을 전하는데...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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