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계의 최고 콤비라 불리는 배우 남경주와 최정원이 뮤지컬 ‘소리도둑’을 통해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는 오는 5월 4일 3시와 6시 뮤지컬 ‘소리도둑’ 공연에 각각 50명의 팬들을 초대하는 ‘고맙습니다’ 이벤트이다.
3년 만에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경주와 최정원은 “고맙습니다 이벤트는 뮤지컬 ‘소리도둑’의 연이은 매진행렬과 20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이벤트에 초대된 관객들의 티켓 값을 전액 지불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고맙습니다’ 이벤트의 예매자는 뮤지컬 ‘소리도둑’ 프로그램 북 가격에 해당하는 5,000원으로 공연관람과 동시에 남경주와 최정원의 친필 싸인이 담긴 프로그램 북도 간직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뮤지컬 ‘소리도둑’의 ‘고맙습니다’ 이벤트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으며, 남경주와 최정원이 그동안 출연했던 뮤지컬 티켓이나 프로그램 북을 소장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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