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뮤지컬
[포토스토리] 순수한 사랑의 열정, 뮤지컬 ‘소나기’

 

10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에서 뮤지컬 ‘소나기’의 프레스리허설이 펼쳐졌다. 빅뱅의 ‘승리’ 출연으로 많은 화재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소나기’는 황순원의 소나기를 원작으로 만든 뮤지컬로 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사랑과 가족애를 담고 있다.


▲ 등교길의 버스정류장,
어느날 동석은 낯선 소녀를 만나게 되고 설레임을 느낀다.


 


▲ 버스를 놓쳐버린 동석과 소녀는 갈꽃사이를 함께 걸어 등교하게 된다.


 


▲ 어느덧 설레이는 공간이 된 버스정류장에서
동석은 소녀를 기다리며 어떻게 인사를 나눌지 연습한다.


 


▲ 길에서 만난 서낭당 돌탑 앞에서 동석과 소녀는
조약돌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마음속에 소원을 새긴다.


 


▲ 어느 날, 갑자기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동석의 형이 집으로 오게 되고
동석은 반가워하지만 형은 자신의 하모니카만 동석에게 쥐어주고 돌아가버린다.


 


▲ 데모를 해 경찰에 쫓기고 있는 형 때문에
속상해하고 있는 동석에게 소녀는 저 너머산에 올라가자고 제의하고
가던 길에 참외밭을 발견한 소녀가 참외서리를 한다.


 


▲ 참외밭 주인에게 걸린 동석과 소녀는 참외를 던져버리고 도망친다.


 


▲ 함께 산을 올라가던 중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고 동석과 소녀는 원두막에서 비를 피한다.
동석은 소녀에게 웃는 얼굴로 하모니카를 불어주겠다고 약속한다.


 


▲ 동석은 서낭당에서 열심히 하모니카 연습을 하고,
몸이 아파 며칠간 학교에도 나오지 못했던 소녀도 서낭당으로 왔다가 동석을 만난다.


 


▲ 학교 축제날 소녀에게 웃는 얼굴로 하모니카를 불어주겠다며 열심히 연습하던 동석은
친구에게 소녀가 얼마 살지 못한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