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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See What I Wanna See’ 캐스팅확정

 

뮤지컬 ‘See What I Wanna See’가 공개오디션을 통해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7월 시작될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작을 맡은 (주)뮤지컬해븐은 이번 공개 오디션을 통해 김선영, 박준면, 강필석, 양준모, 홍광호, 차지연, 임문희, 정상윤등을 캐스팅하였다.

‘케사와 모리토’, ‘라쇼몽’. ‘영광의 날’ 3가지의 이야기로 꾸며지는 뮤지컬 ‘See What I Wanna See’는 2막으로 구성된다. 캐스팅이 확정된 배우들은 각각 두 명에서 세 명 사이의 각기 다른 캐릭터들을 연기하고, 각각의 관점에서 바라본 ‘진실은 존재하는가?’에 대한 철학적 의문을 제기한다.

일본의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소설 ‘덤불속에서’와 ‘용’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See What I Wanna See’는 2005년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첫 선을 보인 작품이다. 국내 초연되는 이번 뮤지컬의 연출은 뉴욕에서 ‘라쇼몽’, ‘보이첵’, ‘고도를 기다리며’등의 작품을 연출한 콜롬비아 출신 하비에르 구띠에레즈가 맡는다.  

뮤지컬 ‘See What I Wanna See’는 2008년 7월 15일부터 8월 24까지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되고 이후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111로 자리를 옮겨 9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조하나 수습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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