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뮤지컬
[포토스토리] 소리 없이 찾아오는 봄의 기적, 뮤지컬 ‘소리도둑’

 

 

 

13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뮤지컬 ‘소리도둑’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영화 ‘에이미(Amy)’를 모티브로 한 뮤지컬 ‘소리도둑’은 아빠의 죽음으로 말을 잃은 아이 아침이와 대화하기 위해 하나되어 노래하는 이웃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이다.


▲ 실패만 거듭하는 작곡가 유준과 동네 바보 말더듬이 치린이는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아침이가 노래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노래를 불러보라고 하지만 아침이는 무시한다.


 


▲ 조금씩 마음을 연 아침이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고 유준과 치린이는 기뻐한다.


 


▲ 치린이의 숨겨진 보물창고에 들어가게 된 아침이. 수많은 물건이
신기한 아침이는 이것 저것 만져보고 치린이는 물건들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 치린이가 유명한 가수였던 아침이의 아빠를 똑같이 흉내 낼 수 있다며
노래를 부르고 그때 아침이는 아빠의 환영을 보게된다.


 


▲ 엄마도 아침이가 노래로서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노래로 대화를 시도한다.


 


▲ 어느날 아침이가 사라지고 동네사람들 모두가 아침이를 찾기 시작하는데...



아침이가 들려주는 기적 같은 이야기, 뮤지컬 '소리도둑'은 4월 5일부터 5월 25일까지 호암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