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제 61회 토니상 11개 부문 노미네이션, 8개 부문(베스트 뮤지컬/연출/남우조연/작곡/ 안무/대본/오케스트레이션/조명) 수상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이제 한국에서도 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작년 쓰릴미와 스위니토드를 선보인 뮤지컬 제작사 해븐은 브로드웨이 현지에서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화제작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2009년 여름 한국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은 독일의 표현주의 극작가 ‘프랑크 베데킨트(Frank Wedekint)’ 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891년 독일의 청교도 학교를 배경으로, 이제 막 성에 눈뜨기 시작한 청소년들의 불안과 이를 억압하려는 성인들의 권위의식의 첨예한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
공정임기자 kong24@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