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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 관객 돌파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성남에서 앙코르 공연 개막한다

 

지난 1월 18일에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하여 성황리에 공연중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우리말 공연이 11만 관객을 돌파하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앙코르 공연을 갖는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아시아 최초 로컬버전인 이번 공연은 2007년 10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개막한 이래로 예술감독 등 현지 스태프들의 내한과 30톤에 달하는 무대장지를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등 원작의 조건을 최대한으로 살려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원작의 감동은 성남 공연에서도 그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3월 15일 7시에 개막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성남 앙코르 공연의 캐스팅은 최성희(바다), 김법래, 서범석, 윤형렬 등 화재의 주인공들이 변동 없이 출연한다. 성남 공연의 티켓 오픈은 2월 26이며 (개막 첫 주인 3월 15일~23일 앙코르 공연 오프닝 특별 이벤트로 20% 할인율 제공) 한 번의 관람으로 부족한 관객을 위해 ‘트리플 티켓 패키지’를 판매한다. 또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관람티켓을 소지한 고객에게 특별한 할인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성남 앙코르 공연은 3월 15일부터 4월 19일 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공연일정 수, 목, 금 오후 8시, 토요일 3시, 7시30분, 일요일 3시, 화요일 저녁 공연 없이 3시 공연, 티켓가격 3만원~12만원)


이은민 객원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김고운 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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