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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그리스’ Opening Night Party, 역대 출연진 모여 파티연다

 

뮤지컬 ‘그리스’가 대학로에 입성한다. 2월 29일부터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새로운 배우, 스태프와 함께 오픈런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오픈런 공연을 기념하는 파티를 개최한다. 바로 2월 29일 첫 공연에 열리는 Opening Night Party ‘라이델 고교 동창회’이다.

‘라이델 고교 동창회’는 역대 출연진들과 관객들이 함께하는 파티다. 뮤지컬 ‘그리스’를 한 번이라도 본 관객은 동창생의 자격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파티에 참가할 수 있고 신입생들은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격적인 파티는 뮤지컬 ‘그리스’의 뮤지컬 ‘그리스’의 역대 배우들과 2008년 새내기 배우들이 함께 하며 공연관람 후에는 추첨을 통해 배우들과 함께 동창회 기념사진 촬영까지 할 수 있다. 또한 배우가 직접 추첨하고 선물(동창회기념 사진 촬영권, 화장품 set, 언더웨어 set 등)도 증정하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특별히 이번 이벤트에서 ‘그리스’는 3회 이상 관람자(같은 시즌 제외)에게는 티켓가격을 3만원으로 할인해주며 3월 새학기 맞이하여 대학생은 30%(상시), 청소년은 50%(평일)의 할인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정효진 객원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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