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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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옷으로 갈아입는 뮤지컬 ‘호호’

 

사랑에 관하여 보고, 듣고 싶어 하는 관객의 욕구를 파악한 맞춤형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호호’가 오는 3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호호’는 2차 공연을 뮤지컬 공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3개월의 장기공연으로 진행한다.

뮤지컬 ‘호호’는 1차 공연에서 R석 4만원, S석 3만원이던 입장을 각각 3만원, 2만원으로 낮춰 가격의 거품을 뺐다. 관객을 배려한 뮤지컬 ‘호호’는 2차 공연을 통해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선택의 폭을 넓혀 뮤지컬 관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겨울만 감상할 수 있었던 시즌1에서와는 달리 뮤지컬 ‘호호’의 시즌2에서는 사계절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뮤지컬 ‘호호’의 2차 공연에는 새로운 얼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여주인공 은주 역에 ‘김혜연’이 캐스팅 되었고, ‘조우진’과 ‘황가희’ 등 실력 있는 신예들이 새로워진 뮤지컬 ‘호호’에 참여한다.

바텐더 쇼와 웨딩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사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뮤지컬 ‘호호’의 2차 공연은 3월 7일에서 6월 1일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티켓가격 2만원~3만원)


이은민 객원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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