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2월 27일 오후 제16회 무용예술상 심사가 있었다. 심사부문은 작품상, 안무상, 무용연기상으로 나누어졌으며, 심사위원장 김경애(<댄스포럼>발행인)를 비롯해 김승현 (<문화일보> 문화부 부장), 무용평론가 문애령, 이지현이 심사를 맡았다. (메인사진_‘무고의 옥’ 안무자 김충한) 심사결과 각 부문별 치열한 접전 끝에 작품상에는 김충한의 ‘무고(巫蠱의 옥(獄)’, 안무상에는 신창호의 ‘Holding my Ground’, 무용연기상에는 윤미라가 선정되었다. 제 16회 무용예술상 수상자들은 상패수여와 2009년 창무국제예술제 공연제작비 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제 16회 무용예술상 시상식은 오는 2009년 2월 9일(월) 오후 6시30분 포스트극장에서 열린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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