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한해 동안 한국을 빛낸 발레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한국발레협회(회장 최성이, www.koreaballet.or.kr)가 주최한 ‘2008년 발레인의 밤’이 11월 24일 (월) 18시 30분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에서 개최되었다.
국내 발레계와 문화계 인사들 130 여명이 참석하였고, 감사패와 공로패 증정식, 한국발레협회의 발레 발전에 기여한 인사에 대한 시상식과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최성이 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연말을 맞이하여 금년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한 발레계를 돌아보고 국내 발레인들이 글로벌시대에 세계로 뻗어가고자 하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뜻 깊은 자리”이며, “국내 발레 발전 기여자에 대한 시상 및 향후 기여자 발굴의 장의 자리”라고 그 의의를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경희대 무용학부 교수 김화례씨가 수상했다.

조아라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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