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오후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에서 뮤지컬 ‘알타보이즈’의 언론시연회가 펼쳐졌다. 뮤지컬 ‘알타보이즈’는 마음의 평안을 얻지 못한 영혼들을 구원하러 온 팝의 전도사 5인조 보이밴드의 콘서트와 더불어 그들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2005년 오프 브로드웨이에 입성하여 미국 전역 투어 공연을 마친 후, 2007년 9월 22일 1,000회 공연 기록을 수립하고, 시카고에서 장기 공연되는 등 현재까지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해 4월 초연 이후, 7월 앵콜 공연까지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과 매진 사례를 기록한바 있다.

▲ We are the Altar Boyz
2007 월드 투어, 부흥 콘서트를 공연중인 '알타보이즈'의 마지막 공연현장.

▲ The Calling
'알타보이즈' 결성 계기에 대한 멤버 모두의 생각은 다르지만, 주님의 부르심으로 만나게 되고
'알타보이즈'를 통해 복음을 전하게 되었음을 노래하는 장면.

▲ Rhythm In Me
주님께서 '알타보이즈'에게 주신 특별한 음악적 재능을 통해,
세상에 빛과 희망을 전할 수 있길 희망하는 장면.

▲ I Believe
서로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다짐하는 '알타보이즈'

▲ 하이라이트 무대가 끝난 후 12명의 모든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조명과 대형 스크린 그리고 스펙터클한 특수효과, 시종일관 신나는 노래와 현란한 댄스로 무대를 꽉 채우는 뮤지컬 ‘알타보이즈’는 12월 15일부터 2008년 3월 2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1관에서 펼쳐진다.
김고운 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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