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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로맨틱 뮤지컬 ‘아이러브유 비코즈’

 

7일 오후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뮤지컬 ‘아이러브유 비코즈’의 언론 시연회가 진행됐다. 빠르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음악과 함께, 사랑은 완벽한 공통점으로 맺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감싸주면서 만들어진다는 현실적인 주제를 담고 있는 뮤지컬 ‘아이러브유 비코즈’의 씬별 하이라이트 무대에서 주연배우 전병욱, 서정현, 김태한, 백주희가 열연을 펼쳐보였다.




▲ Another Saturday Night in New York (신나는 토요일밤의 뉴욕)
오랜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를 준비하는 오스틴이 뉴욕 거리의 사람들과 함께 부르는
오프닝씬.



 



▲ But I Don't Want to Talk about Her (그녀 얘긴 이제 그만)
실연을 극복하기 위해 소개팅으로 첫 만남을 가진 오스틴과 마시.



 



▲ Jeff's Bedroom (제프의 침실)
술에 취해 제프의 집까지 따라오게 된 다이애나. 탱고와 함께 펼쳐지는 이들의 첫날밤.



 



▲ What Do We Do It For (왜 맨날 이래?)
사랑이 마음대로 되지 않게 되자 기분을 풀기 위해 Bar로 간 마시와 다이애나.
그 곳 바텐더들과 함께 신세 한탄을 하며 슬픔을 나누는 장면.



 



▲ I Love You Because (그래서 사랑해)
서로 어울리지 않고 자신의 이상형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함을 서로에게 고백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엔딩씬.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범하기 쉬운 오만과 편견을 현대적인 뮤지컬의 언어로 재치있게 풀어낸 '아이 러브유 비코즈'는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12월 13일부터 2008년 3월 2일까지 펼쳐진다.


김고운 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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