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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유저가 뽑은 12월에 기대되는 배우
12월의 풍성한 공연 속 배우들을 만날 기대에 관객들은 마음이 설렌다. 본 신문사 뮤지컬 파워유저를 대상으로 12월의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 중 가장 기대되는 남,녀 배우를 선정하였다. 선정방식은 각 1위부터 10위까지의 배우를 선정한 후 점수화하여 총점이 높은 순으로 각 3명씩 이다. 그들을 함께 만나보자.

■ 여자배우

1위. 양꽃님

양꽃님 씨는 97년 ‘브로드웨이 42번가’로 데뷔하여 그동안 ‘몽유도원도’, ‘싱잉 인더 레인’, ‘씨저스 패밀리’, ‘앨리스 앨리스’, ‘루나틱’, ‘아이 러브 유’, ‘I do I do’, 대장금 외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농익은 연기력과 가창력이 매우 매력적인 배우다. 현재 뮤지컬 ‘샤인’에서 19살 많은 남편 ‘영종’과 기특한 아들 ‘성탄’이와 함께 따뜻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혜연’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그녀의 그동안의 연기경력을 증명해주는 듯 깊은 내면연기가 더욱 돋보인다.


2위. 윤공주

지난 11월 초 기대되는 배우의 조사 때도 많은 표를 얻었던 윤공주. 그녀의 인기가 점점 더 한다. 올해는 그녀에게 잊히지 않을 것 같다. 현재 뮤지컬 ‘컨페션’에서 가슴 아픈 짝사랑을 하는 가수지망생 ‘태연’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3위. 배해선

배해선은 1995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하여 ‘에비타’, ‘맘마미아’, ‘토요일 밤의 열기’, ‘시카고’, ‘댄싱섀도우’에 출연하였다. 2004년 ‘맘마미아’로 대중들에게 크게 알려졌다.풍부한 가창력과 연기력은 물론 경험으로 다져진 노련미가 무대에서 더욱 돋보이는 배우이다. 현재 12월 7일부터 공연될 뮤지컬 ‘틱,틱..붐!’을 한창 연습 중이다.


■ 남자배우

1위. 김도현


지난달 열린 제 13화 한국뮤지컬 대상 시상식에서 뮤지컬 ‘싱글즈’로 신인상을 거머쥔 후 뮤지컬계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인당수사랑가’로 데뷔한 후 ‘천사의 발톱’, ‘싱글즈’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지난 6월 한 뮤지컬 잡지에서 선정된 가장 가능성이 큰 남자 배우 2위에 뽑히기도 했다. 현재 뮤지컬 ‘뷰티풀게임’에서 세상에 불만을 가진 인물 ‘토마스’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2위. 최재웅

2003년 뮤지컬 ‘지하철1호선’으로 데뷔 후 ‘판타스틱스’, ‘어쌔신’, ‘그리스’, ‘매직 카펫 라이드’ 등의 작품에 출연해 왔다. 특히 올해 뮤지컬 ‘쓰릴미’로 함께 출연한 김무열과 함께 부상하고 있는 배우 중 한명이며, 현재는 뮤지컬 ‘샤인’에서 M역할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그동안 그가 가지고 있던 강한 캐릭터를 벗고 배우로서 한발짝 더 성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3위. 박건형

2001 년 뮤지컬 '더 플레이'로 데뷔한 박건형은 그동안 많은 영화와 드라마 활동으로 무대와 미디어 활동을 오가며 그의 입지를 다졌다. 제4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남우상과 제10회 한국뮤지컬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뮤지컬 ‘뷰티풀게임’으로 3년 만에 무대로 복귀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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