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배우
1위.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 윤공주

13회 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에서 인기스타상을 거머쥔 윤공주는 연습벌레로 유명하다.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후 ‘토요일 밤의 열기’, ‘사랑은 비를 타고’, ‘그리스’ 등에 출연하였다. 2007년에는 ‘맨 오브 라만차’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11월13일부터 배우 김우형 씨와 함께 창작뮤지컬 ‘컨페션’ 시즌 2를 공연 중에 있다. ‘컨페션’은 그녀의 매력이 무척 돋보이는 작품으로 소극장 무대에서 뛰어난 노래실력과 함께 연기력을 검증받고 있다.
2위. 파워풀한 그녀의 전성시대, 김선영

1999년 ‘페임’으로 뮤지컬에 데뷔한 김선영은 2007년 ‘지킬앤하이드’, ‘렌트’, ‘에비타’, ‘미스사이공’ 등 많은 대작들을 해왔다. 특히 2007년에는 뮤지컬 ‘에비타’로 ‘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과 ‘더 뮤지컬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모두 거머쥐었으며 ‘맨 오브 라만차’ 이후 모노뮤지컬 ‘텔미온어선데이’에서 주인공 ‘데니스’역을 맡아 열연하였다. 2008년 1월 뮤지컬 ‘나인’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예정.
3위. 떠오르는 신예, 정선아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정선아는 '맘마미아', ‘유린타운’, ‘사운드 오브 뮤직’, ‘노틀남의 꼽추’, ‘지킬앤 하이드’를 거쳐 왔다. 2007년에는 ‘해어화’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1월 18일까지 모노 뮤지컬 ‘텔미 온 어 선데이’에서 사랑스런 여주인공 ‘데니스’ 역을 맡아 한 층 더 도약하였다.
■ 남자배우
1위.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조정석

뮤지컬계 최고의 라이징 스타 조정석은 지난 2004년 ‘호두까기인형’으로 데뷔한 후 3년 동안 가파른 성장으로 조승우를 잇는 뮤지컬계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 신문사에서 조사한 '차세대 배우'에 꼽히기도 한 조정석은 지난 10월 ‘펌프보이즈’의 공연을 끝내고 현재 ‘벽을뚫는남자’에서 ‘신문팔이’역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차기작으로 2008년 3월 뮤지컬 ‘이블데드’에 출연할 예정이다.
2위. 거칠 것 없는 배우, 김수용

아역 탤런트로 데뷔, 2002년 풋루스를 시작으로 뮤지컬에 데뷔했다. ‘렌트’, ‘그리스’, ‘넌센스’를 거쳐 2005년에는 ‘뱃보이’로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헤드윅’으로 가창력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아 현재 최고의 배우로 급부상중이다. 2007년 ‘해어화’를 거쳐 뮤지컬 ‘햄릿’에서 각각 주인공 ‘산하’와 ‘햄릿’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12월부터 창작 뮤지컬 ‘솔로의 단계’에 출연예정이다. 2008년 2월부터는 매력적인 캐릭터 ‘햄릿’으로 다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3위. 뮤지컬계의 완소남, 신성록

2003년 드라마로 데뷔하여 영화, 드라마 등에서 많은 활동 중이다. 2004년 ‘모스키토’로 뮤지컬에 입문했으며 ‘사랑은 비를 타고’, ‘드라큘라’, ‘김종욱 찾기’를 거쳐 2007년 여름 대작인 ‘댄싱 섀도우’에서 ‘솔로몬’ 역할을 맡았다. 2007년 하반기에는 ‘실연남녀’와 ‘햄릿’에서 주인공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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