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풀 게임은 1970년대 아일랜드의 사회적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낸 '뷰티풀 게임'은 당시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천편일률적으로 다루고 있던 사랑이라는 소재나 기존의 연극, 영화를 바탕으로 재창작되던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 다큐멘터리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된 아주 새로운 작품이다.이번이 첫 한국공연이며, 박건형의 뮤지컬 컴백작품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이 작품의 프레스콜이 LG아트센터에서 열렸다.
▲"The Beatiful Game" 광장에 모여든 축구팀원들이 응원하는 이들과 함께 하나되어 축구의 열정과 환희를 외치는 오프닝 씬.(메인사진)

▲ "The Final" 7분간 펼쳐지는 이 장면은 파워풀하고 남성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장면. 축구발레라고 하는 명칭이 붙을 정도로 독창적인 안무가 돋보인다.

▲"Off To The Party" 결승전이 끝나고 우승을 자축하는 클럽 파티를 가기 위해 라커룸에서 옷을 갈아입으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한다

▲ "Dead Zone" 자신의 오랜 꿈을 이루려던 그 순간 존은 토마스의 도피를 도왔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IRA들과 함께 감옥에 갇힌다. 세뇌를 시작하는 죄수들과 함께 펼쳐지는
감옥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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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