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광화문 연가’가 15일 오후 3시 디큐브아트센터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전 출연진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및 포토타임을 함께했다. 공연은 故 이영훈 작곡가의 음악을 이용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극은 임종을 앞둔 주인공 명우가 죽기 전 마지막 1분 동안 인연을 관장하는 월하의 도움으로 자신의 젊은 날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출연진은 배우 안재욱, 이건명, 강필석, 구원영, 김호영, 이석훈, 정욱진, 이찬동(브로맨스), 이은율, 임강희, 린지(임민지), 이봄소리, 정연, 장은아, 오석원 등이 출연한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11월 2일부터 2019년 1월 20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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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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