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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원 인터랙티브, 공연계 새바람 일으킨다.

 

㈜제로원인터랙티브는 뮤지컬 분야 선진국인 일본의 40년 전통 가족 뮤지컬 공연 전문 그룹 “비행선”의 마스크플레이뮤지컬을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고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매년 유명 작품을 지속 공급해 온 ㈜비행선코리아를 전격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마스크플레이뮤지컬이란 배우가 최첨단 시스템으로 제작된 무대에서 유명 작가들의 음악과 대사에 맞춰 정교하게 제작된 캐릭터마스크를 쓰고 연기하는 대형 뮤지컬 공연 장르로,일본에서 1966년 “마스크플레이뮤지컬”이라고 명명된 이래 차별화된 음악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독창적인 장르의 가족 뮤지컬 공연으로 일본 국내 뿐 아니라 미국, 대만 등 해외 에서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공연 장르이다.

㈜ 비행선 코리아는 2002년 일본 극단 비행선과 보유컨텐츠의 한국 내 공연 및 관련 사업 독점 계약에 이어, 2003년 마스크플레이 뮤지컬 제작 공급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한 국내 최상급의 공연 제작사로써, 2005년 “손오공의 대모험”, 2006년 “백설공주와 아미안왕자” 라는 작품을 제작하여 흥행에 성공하였으며 ,2007년에는 브로드웨이급 대형 뮤지컬인 “오즈의 마법사”를 현재 제작중이고, 2008년 이후에도 연간 2-3편 이상의 마스크플레이 뮤지컬 작품 제작 및 상연을 예정하고 있다.

(주)비행선 코리아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밀한 소품과 무대장치, 음악과 율동을 철저하게 짜 맞춘 일본식 공연 제작방식을 그대로 도입, 상연함으로써 국내 가족뮤지컬의 기술을 한 단계 높여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제로원 인터랙티브는 (주)비행선 코리아의 인수를 통해 마스크플레이뮤지컬 사업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연계한 전시, 캐릭터,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체험학습 등 온,오프라인 사업의 활발한 전개를 통해 지금까지의 공연예술 분야의 한계를 극복한 생활문화교육 분야의 사업영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40여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콘텐츠파워를 갖춘 일본 마스크플레이 뮤지컬 공연분야의 개척회사인 비행선 그룹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문화교육 콘텐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공연 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도의 증가에 따른 문화교육 시장확대 추세와도 일치하며, 문화교육사업의 안정성은 (주)제로원인터랙티브의 매출과 수익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주)제로원 인터랙티브는 드라마 제작사인 칼리스타와의 합병이 완료되어 현재 SBS에 방영될 드라마 ‘마녀유희’가 촬영중인 상태이며 이번 인수와 함께 (주)제로원인터랙티브의 매출과 수익적인 측면에서 큰 기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제공 : (주)제로원인터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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