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 이병용씨가 진행 중인 유엔 한국전쟁 참전용사 사진 프로젝트, 그 두번째 터키 ‘the Letter form Korea’ 전시회가 6월 12일부터 7월15일까지 경기 양평 갤러리 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그가 찍은 사진 50여점과 현지에서 수집한 전사자 100여명의 사연을 소개하는 글 등으로 꾸며진다.(메인 사진_흰 수염이 인상적인 참전용사, 이스탄불에서 우연히 만났다.)

▲ 피보다 진한 이슬람 전사의 눈물!

▲ 자신 만큼이나 낡은 차로 가끔 용돈을 번다고 하셨다.

▲ 부상으로 잘라낸 다리에는 아직도 피가!

▲ 기왕이면 젊은 남편 앞에서 찍어줘!

▲ 결혼 6개월 만에 전사한 남편, 60년후, 온 가족이 만났다.
■ 전시개요
전시 기간 : 2009년 6월 12일 ~ 7월 15일
오픈 일시 :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5시
전시 장소 : 갤러리 와(瓦) www.gallerywa.co.kr
전시 문의 : 031_771_5454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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