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9일부터 7월 7일까지 청담동 오페라 갤러리 서울에서 프랑스 여성 조각가 마리 마들렌느 고티에(Marie-Madeleine Gautier)와 모성애와 여성의 우아함을 동남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그려낸 켈린(Kelyne)의 전시회가 열린다. 여성이란 모티브를 통하여 사랑이란 공통 주제를 보여주고 있는 두 작가의 작품을 미리 만나보자.(메인 사진_Gautier La Grande Dolichocephale, 얼굴이 긴 여인)

▲ Madame Atlas, 마담 아틀라스
Gautier

▲ Pour Que Lune Coule Entre Les Roseaux, 달이 갈대 사이를 흐르도록
Gautier

▲ Femme Au Chapeau, 모자 쓴 여인
Gautier

▲ Apprentissage Paternel, 아버지 되기 연습
Kelyne

▲ Le Bonheur Est Si Proche, 행복은 이렇게 가까이에
Kelyne

▲ Elle Reprend, 다시 시작된 삶
Kelyne

▲ Richesses Interieures, 내면의 풍족함
Kelyne
■ 전시개요
전시명 : ‘Love me tender’ Marie-Madeleine Gautier & Kelyne
일시 : 2009년 06월 09일(화) ~ 07월 7일(화) /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장소 : 오페라갤러리 서울 (서울시 강남구 청담 1동 118-17 네이처포엠 빌딩 1층)
전시문의 : 02-3446-0070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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