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라는 제 1항과 죽음이라는 제 2항의 경계에서 무한의 의미라는 제 0의 항을 창출하는 우리 시대의 춤꾼 이희자, 한국적인 춤을 현대라는 은유로 끊임없이 관객을 유혹한다. 이희자의 춤의 가치는 현재와 전통이라는 두 곳에서 동시에 의미가 있다. 즉, 통시성과 동시성이 공존하는 춤꾼이다.

▲ 2003 오레지나안무, 천국2

▲ 2003오레지나안무, 천국1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