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23일부터 김해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펼쳐질 '노틀담 드 파리'에서 에스메랄다 역을 맡은 최성희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배우 최성희는 무대에서만큼은 바다라는 이름을 버리고 최성희로 서겠다는 만큼 그 각오가 대단하다.
한국어로 부르는 프랑스 뮤지컬 '노틀담 드 파리'는 김해공연 이후 2008년 1월과 2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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