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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위니 토드’의 살인마 류정한과 러빗부인 홍지민

 

'스위니 토드’는 한 개인의 복수심이 사회 전체에 대한 증오로, 결국에는 카니발리즘으로까지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 가며 권력의 부패, 광기, 살인, 복수 등 어두운 이야기를 블랙코미디로 풀어가는 작품이다.

뮤지컬 '스위니 토드'는 LG아트센터에서 10월 14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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