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의 죽음을 기억하는 파티. 이 공연(파티)은 연출자의, 죽음을 주제로 한 두 개의 전작을 혼합한 것이다. '1인칭 슈팅-물속에서'의 인물들이 'DDISY cafe'에서 '죽지마나도따라아플거야'의 인물들을 만나고, 때때로 대화하고..그들 중에는 이미 육신을 떠난 영혼들도 있다.
* 드레스 코드 : 검정
'DDISY cafe'는 9월 15일, 16일 까페 디아더.
제10회 서울변방연극제는 9월 5일부터 30일까지 씨어터 디아더, 까페 디아더, 디아더 연습 스튜디오, 아르코 미술관 (마로니에 공원),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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