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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과 함께 하는 ‘사계절 문화나눔 순회공연’

 

지난 7월 22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항공학교에서 ‘사계절 문화나눔 순회공연’의 첫 공연이 열렸다.

이번 순회공연은 지난 4월 소외계층을 위한 ‘사계절 문화나눔단’이 출범한 이래 열리는 첫 번째 공연으로 문화의 사각지대에 놓인 군부대를 위한 것이다. 이에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이 무대에 올랐다.

2006년에 창단된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은 한국 첼로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젊은 첼리스트로 구성되었다. 그들은 첼로음악의 대중화와 전문화를 통해 클래식음악이 확대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의 리더인 송희송은 “이번 공연이 다소 정적일 수 있는 군부대에 문화의 향기를 불어넣어 활기찬 병영생활을 하는데 일조하였으면 한다”고 이번 순회공연의 기대감을 전했다.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은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5개월 간 육.해.공군 10개의 군부대를 방문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들은 파헬벨의 ‘캐논’, 포레의 ‘꿈꾼 후에’ 등 클래식 곡부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 등의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김성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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