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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염 소나타’ 관객 호평에 순항4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공연

 

 

뮤지컬 ‘광염 소나타’가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공연 중이다.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2016 공연예술 창작 산실 우수신작 뮤지컬 선정 작품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특히, 무대 위에서 매회 라이브로 이루어지는 현악 3중주(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는 공연마다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 끌어내고 있다.

공연을 본 관객들은 “스토리도 너무 좋았고 현악기와 피아노가 연주하는 곡도 인상 깊었지만, 거기에 배우 분들의 연기, 노래가 더해져서 100분 동안 숨죽이면서 봤던 공연이었습니다,^^진짜 배우 분들 멋있었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공연이었습니다. (인터파크 rlarkdmf**님)”, “세상 어디에도 없는 그들의 음악에 매료되어 90분 동안 너무 황홀했습니다. 현악 3중주의 환상적인 연주에 빠져들었네요. 너무 훌륭했고 좋은 음악 계속 들려주세요. (인터파크 **님)”, “순간순간 변하는 배우들의 표정이 작품에 빠져들게 하여 100분이 금세 지나갔습니다. (인터파크 h90**)” 등 호평을 남기며 현장의 감동을 전했다.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김동인의 소설 ‘광염 소나타’에서 모티브를 얻어 창작됐다. 작품은 우연히 목격한 죽음을 계기로 살인을 하면 할수록 놀라운 악상이 떠오르는 비운의 천재 작곡가를 소재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뒤에 숨겨진 파멸이란 반전을 통해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 스릴러 뮤지컬이다.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4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아시아브릿지컨텐츠(주)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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