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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미래, 이들을 주목하라?!…오는 25일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 시작

 

2009년 금호아트홀이 선정한 젊은 연주자들의 무대가 오는 6월 25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금호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들 6인의 무대는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계 차세대 주자들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의 일환이다.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는 지난 2004년 첫 시즌 무대를 선보인 이래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윤소영, 피아니스트 김선욱, 김준희, 김태형, 베이시스트 성민제 등을 소개하며 한국 클래식 유망주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09년 시즌부터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연주자들을 선별해 다채로운 차세대 주자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는 첼리스트 박진영의 무대로 막을 올린다. 이어 이한나 비올라 독주회 ‘비올라로 그리는 풍경’, 조너선 비스 피아노 독주회 ‘Piano Attraction(피아노 어트랙션)’, 김규연 피아노 독주회 ‘건반 위의 비상’, 조진주 바이올린 독주회 ‘빛과 어둠의 공존’, 윤지윤 하프 독주회 ‘String in the Harp(스트링 인 더 하프)’가 차례로 공연될 예정이다.

티켓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청소년 8천원이다. 금호아트홀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kacf.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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