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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잘 어울리는 감성 ‘노리플라이’ 1집 ‘Road’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 출신의 남성 듀오 ‘노리플라이’가 데뷔 앨범 ‘Road’ 발매 이후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세련미와 풍부한 감수성이 특징인 ‘노리플라이’의 음악이 입소문을 타고 영화 업계까지 전해지면서, 해외 영화를 수입하는 배급사들로부터 공동 프로모션 제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미 장엄한 스케일과 메시지가 돋보이는 수록곡 ‘World’가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상영작인 ‘더 비지터’의 테마송으로 선정되면서 온라인을 통해 먼저 공개됐고, 또 다른 수록곡이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마이 프랜드 마이 러브’와 함께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화 관계자들은 ‘노리플라이’의 음악적 감수성을 높이 평가해 자신들의 영화 음악으로 추천하고 있다. 남성 2인조 그룹인 ‘노리플라이’는 데뷔 전부터 음악 팬들 사이에서 제 2의 ‘전람회’가 될 것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노리플라이’는 홍대 사운드홀릭에서 음반 발매 기념 공연을 준비 중이다.


최나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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