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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명인’이 한 자리에…국립국악관현악단, ‘젊은 예인을 위한 협주곡의 밤’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황병기)은 6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젊은 예인을 위한 협주곡의 밤’을 공연한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젊은 예인을 위한 협주곡의 밤’은 재능 있는 젊은 국악인을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매년 올리는 협연무대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젊은 예인을 위한 협주곡의 밤’ 협연자 공모에서 학력 제한 없이 만 18세부터 35세의 국악연주자에게 참가 자격을 부여해 실력 중심의 젊은 연주자를 발굴하는 데 만전을 기했다.

공모 작품으로는 국악관현악과 성악을 망라해 국악관현악단과 협연이 가능한 모든 국악협연곡을 대상으로 해 장르를 넓혔다.

결과 올해는 총 66명(피리 3, 대금 2, 해금 13, 가야금 24, 거문고 11, 아쟁 5, 타악 2, 성악 6)의 연주자들이 몰린 가운데 총 12명이 최종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엄격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연주자들은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인 원영석의 지휘로 가야금, 대금, 해금, 아쟁, 판소리, 민요, 타악 등 다양한 악기들의 협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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