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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국악이 뭐야? 젊은국악연대 모여놀기 프로젝트2

 

이 땅에서 젊은 국악하며 함께 살기를 꿈꾸는 ‘젊은국악연대’의 ‘모여놀기 프로젝트2’가 오는 7월 1일부터 19일까지 문화일보 홀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국악 축제의 대표 브랜드로 성공적으로 신고식을 마친 이들의 2번째 프로젝트는 정가학회가 연다. 가곡과 줄 풍류 등 전통음악과 새로운 창작음악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정가악회는 ‘정가악회, 세계문학과 만나다’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그 열기를 이어 판소리를 이용해 국악 뮤지컬을 선보이는 국악뮤지컬집단 타루의 ‘판소리,애플그린을 먹다’, 한국의 전통장단을 토대로 세계인들이 공감� 월드뮤직을 선보이는 이스터녹스의 ‘한국의 장단위에 쓰는 새로운 신화’, 세계무대를 향하는 프로젝트 시나위의 신명나는 콘서트 ‘JOY’, 현대적인 연희극의 창작을 지향하는 ‘연희집단 The 광대’의 ‘양반 나가신다’, 일렉트로닉 국악을 선보이며 젊은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키네틱국악그룹 옌’의 ‘옌`s 라틴아메리카 음악노트’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행사를 이끄는 ‘젊은 국악연대’는 한국에서 국악을 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공동체입니다. 2008년 초부터 모임의 취지에 공감하는 젊은 국악인들이 하나 둘 모여 결성하게 된 조직체다. 현재는 정가악회, 키네틱 국악그룹 옌, 국악뮤지컬집단 타루, The 광대, 프로젝트 시나위, 이스터녹스 아우라, 태동 연희단이 참여하고 있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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