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2.25 목 13:00
상단여백
HOME 뮤지컬
장수 캐릭터 ‘부비’ 어린이 뮤지컬로 첫 선

 

 

 

개나리를 닮은 노란 강아지 ‘부비’가 어린이 뮤지컬로 다시 태어납니다!
‘부비(Booby)’는 별노란 숲과 그 곳에 사는 친구들을 사랑하는 웃음 많은 강아지.
‘따뜻함과 사랑’이라는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문구, 팬시, 완구, 침구, 의류, 출판 등 수백 종을 겸비한 토탈 캐릭터 브랜드 ‘부비’입니다.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캐릭터들로 일색인 어린이들의 주변 환경에서 부비는 따뜻하며 정서적인 활동으로 세계로 향하는 한국의 캐릭터로 자리 매김 하고 있습니다.

■ 국내 최초 산학협력 창작 뮤지컬 개발!
국내 유일의 문화산업 특성화 대학인 청강문화산업대학과, 캐릭터 개발 및 관련 컨텐츠 산업에 독보적인 ㈜위즈크리에이티브가 캐릭터 ‘부비’의 뮤지컬화에 함께 나섰습니다.
기업과 교육기관의 이러한 제휴는, 경제성이 높은 새로운 방식의 뮤지컬 제작 시스템으로 본질적으로 작품 질의 향상을 가져올 것입니다. <어린이 뮤지컬 부비콩따콩>은 창작 뮤지컬 사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1호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창작뮤지컬 프로듀서이자 청강문화산업대학의 교수인 이유리 학과장은 “대학에서 갖추고 있는 소극장, 연습실, 뮤지컬 전문인력 등의 교내 인프라에 기업이 보유한 마케팅력과 자금을 결합시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해 만들어낸 작품이다”며 “모범적인 창작뮤지컬 제작방식의 표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어린이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대안!
이제 ‘어린이 뮤지컬’ 시장 역시 하나의 독자적인 시장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이 뮤지컬들의 작품 수준은 대부분 평균 이하를 밑돌고 있습니다.
<어린이 뮤지컬 부비콩따콩>은 단기적 수익을 목적으로 제작되는 국산 어린이 뮤지컬들과는 다릅니다.
창작 뮤지컬 <페퍼민트>, <겨울연가>의 프로듀서 이유리 교수를 비롯해 풍부한 실무 경험의 청강문화산업대학의 교수진과, 박새봄(작가), 최성신(연출) 콤비를 비롯, 대중음악가로서 뮤지컬 문법에 새롭게 접근하고 있는 이두헌(작곡) 등 성인 뮤지컬 제작에 있어 최고의 크리에이티브를 자랑했던 staff진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뮤지컬 사상 단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2년간의 작품 개발 단계를 거쳐 철저한 작품 검증을 이뤄낼 것입니다.
<어린이 뮤지컬 부비콩따콩>은 어린이 뮤지컬 사상 최초 ‘웰메이드’ 작품이 될 것입니다.

■ 시놉시스
부비의 콩따콩 댄스가 전하는 감성과 기적의 메시지!!
환상적인 노란 빛이 너울대는 별노란숲.
노란별의 놀이터는 언제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노란 강아지들 차지이다. 예쁜 지비, 빠른 쌘비, 키가 큰 껑비 등 재미있는 친구들과 우리들의 ‘부비’가 함께 있다.
어느 날 신비한 소리와 함께 별사다리 아저씨가 노란별로 다가와 ‘부비’를 급하게 찾는다. 초록별에 살고 있는 ‘부비’의 친구 ‘치카붐’에게 안 좋은 편지가 온 것! “부비 도와줘! 먼지뭉치 녀석들 때문에 두두가 먼지 그물에 갇혀서 나무처럼 굳어 버렸어! 어쩌면 좋지!” 위기에 빠진 ‘두두’의 소식을 알게 된 ‘부비’는 ‘두두’를 구하기 위해 노란별의 꿈채를 들고 별 사이를 잇는 별사다리를 오르게 된다. 별사다리를 따라 어렵게 초록별에 도착하게 된 ‘부비’. 그러나 먼지 뭉치들이 뿜어낸 새까맣고 더러운 먼지에 그만 정신을 잃고 꿈채와 함께 별사다리 위에서 떨어지고 마는데……

■ 신나는 음악+ 재미있는 놀이 + 귀여운 캐릭터 = 부비콩따콩 !
장 르 : 뮤지컬
일 시 : 2007/04/14 ~ 2007/05/13
장 소 : 웅진씽크빅아트홀
등 급 : 24개월이상
관람시간 : 60분
2007년 4월 14일 ~ 5월 13일
평일 11시,16시 / 토요일 11시,14시,17시 / 일요일 14시,17시 / 월 쉼

* 4월 18일 (수) 4:00 공연은 매_진되었습니다.

주최 : 청강문화산업대학, 위즈크리에이티브
후원 : EBS,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주관 : Art Company PoA
문의 : 501-7888
홈페이지 : http://town.cyworld.com/boobymusical


편집부 / kong24@hanmail.net
[자료 : 청강문화산업대, 애플트리 제공]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4월 12일 기사입니다.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