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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겨요,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 5월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황병기)의 대표 레퍼토리인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가 가정의 달인 5월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는 지난 2004년 초연 이래 해마다 새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어린이와 학부모 관객들의 폭발적 성원을 받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지난 6년 동안 서울과 지방에서 총 113번 공연됐고, 4만 5천여 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2009년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 역시 새로운 레퍼토리와 친근한 음악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국악관현악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민요인 ?便� 아리랑’에서부터 ‘우리 집에 왜 왔니’ ‘대문놀이’ 등의 전래 동요와 ‘GEE’, ‘파라다이스’의 최신 가요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기획했다.

티켓 가격 역시 저렴하다. 2009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는 모든 공연을 30%~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 따라서 R석은 2만원, S석은 1만원에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가족패키지티켓(R석)도 있다. 가족패키지티켓을 구입하면 4인 가족 7만2천원, 2인 가족 3만6천원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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