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우리 가곡과 합창으로 봄을 부른다, 서울시합창단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소리’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청승)에서는 2009년 봄을 맞아 서울시합창단의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소리’를 오는 4월 2일과 3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 세종M씨어터에서 개최한다.

서울시합창단의 2009년도 공연 중 첫 번째 정기연주회 ‘우리가곡과 합창의 밤’에서는 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한국가곡과 우리가락들을 들려준다. 해마다 봄이면 생각나는 정겨운 가곡인 <꽃구름 속에>, <산>,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사월의 노래>, <바람 부는 언덕에>, <그리운 금강산> 등이 연주되며, 흥을 돋을 우리가락으로 <거문고 뱃노래>, <상주아리랑>, <물레타령>이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떠나가는 배>, <그리운 금강산>은 테너 강무림의 독창과 어우러져 더욱 풍부한 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특히, 대금소리와 함께 하는 <상주아리랑>은 공연장에 맑은 기운을 가져다 줄 것이다.

한편 서울시합창단은 이번 공연을 맞아 출산율이 낮아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현재, 임신한 여성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2009년 한 해 동안 서울시합창단 공연을 임산부가 관람할 경우 동반 1인과 함께 입장권을 30% 할인해 준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