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과 모던 피아노 연주에 전자 현악의 3가지 공연에 와인과 선물을 더한 환상적인 화이트 데이를 연인에게 선사할 수 있는 1석 5조의 콘서트가 있다. 바로 서초아트홀에서 열리는 ‘와인 콘서트’다.
KT 아트홀연주 및, 일본 대사관 일본 문화원 콘서트에서 한국 대표로 연주 한 모던 피아니스트 문효진과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 조혜리, 여러 유명 뮤지컬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떠오르는 뮤지컬 배우 황세준, 퓨전 전자 현악 그룹 에카가 화이트데이 연이들을 위해 뭉쳤다.
멋진 공연에 달콤한 와인과 카나페, 그리고 와인에 담긴 달콤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사탕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해 보자.
조아라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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