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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 갖고 싶던 者들의 외침,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시즌 2

 

 

 

오는 7월 27일(화,수,목 8시 / 금 7시30분, 심야10시 / 토 3시,6시,9시 / 일 3시 / 월 공연없음)부터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소나기아츠가 제작한 더욱 더 강하고 쿨해진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시즌 2가 펼쳐진다.
2007년 3월 ‘랩 뮤지컬’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많은 관심을 받은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가 시즌2로 대한민국 공연의 메카 대학로에서 관객들을 찾아 간다.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시즌 1에서는 90년대 미국의 유명한 래퍼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창작 뮤지컬로 ‘랩’을 소재로 한 콘서트형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시도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공연정보
<랩퍼스 파라다이스>는 세계 최초의 랩 뮤지컬 혹은 클럽 뮤지컬을 표방하며 클럽 문화가 다양한 홍대에서 클럽을 전용관으로 개조하여 1차 시즌을 마감하였다. 참신한 내용에 더한 효과를 극대화 하려는 노력은 시도도 좋았고 평단이나 언론뿐 아니라 관람을 한 관객에게 많은 갈채를 받았다. 시즌 1을 통해 검증을 받은 <랩퍼스 파라다이스>는 수정, 보완을 거쳐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본격적으로 시즌 2에 돌입한다.

- <랩퍼스 파라다이스> 시즌 2 이렇게 달라졌다!!
<랩퍼스 파라다이스> 시즌 2는 콘서트형 뮤지컬이라는 기존의 콘셉트는 그대로 가져가되 극 안에서 등장인물들의 각각의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키며 사건 발단 동기의 구체화에 중점을 두었다. 즉, 사건을 일으키는 인물들의 캐릭터가 구체화되어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동시에 사건 발단의 동기가 시즌 1에서보다 더욱 뚜렷하게 보여지게 될 것이다. 또한 뮤직 넘버를 추가하여 뮤지컬로의 완성도에도 있어 더욱 근접하도록 하였다.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는 시즌1에서 ‘랩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따라서 이러한 강점을 살려 시즌 2에서는 랩과 힙합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시즌 1보다 더욱 더 쉽고 편하게 보며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대중음악처럼 듣기 편한 음악을 가미하였다. 또한, 전문 댄서들의 참여하여 더욱 파워풀한 안무로 공연의 힘을 실었다.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시즌 1의 ‘영상’과 화려한 ‘DJ 쇼’는 빠질 수 없는 볼거리 중 하나. 시즌 1에서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하였던 ‘영상’과 화려한 ‘DJ쇼’는 대학로 소극장의 메카로 떠오르는 예술마당에서도 그대로 도입하여 뛰어난 영상미와 흥겨운 DJ쇼로 관객의 흥을 돋운다. 또한 영상과 함께 감성을 자아내는 조명, 음향은 다이나믹한 공연의 세계로 인도한다.

- 스트레스 제로! 무더위 제로!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는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공연으로 커튼콜에는 DJ쇼에 맞춰 모두 일어나 열광적인 콘서트 현장이 된다.
시원한 랩과 파워풀한 안무로 박진감 넘치는 공연은 올 여름 무더위를 날리기에 절대 부족함이 없다. 공연이 끝난 후 화려한 DJ쇼는 관람객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버린다. 클럽이 아닌 극장에서도 여전히 볼 수 있는 DJ쇼는 에너지 넘치는 배우진과 함께 관객이 함께하는 또한번의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 것이다.



- 드라마, 음악, 춤이 하나가 되는 최초의 장르
<랩퍼스 파라다이스>는 생활 속에서 쉽게 들을 수 있고, 익숙해져 있는 ‘랩’의 뮤지컬화를 시도하였다. 리듬을 통해 언어, 생각을 표현해주는 제2의 커뮤니케이션이자 드라마, 음악, 춤의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랩’을 뮤지컬 속 언어로 사용함으로써 더 이상 음악의 한 장르만이 아닌 종합문화예술로 선보였다.
또한 <랩퍼스 파라다이스>는 드라마틱한 실화를 다룬 만큼 탄탄한 구성과 더불어 관객이 공연에 동참하여 즐길 수 있도록 음악에 심혈을 기울였다. 더욱이 <랩퍼스 파라다이스> 창작곡들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박진감 넘치는 비트로 구성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 웰메이드(Well-made) 콘서트형 뮤지컬
콘서트형 뮤지컬이란 드라마, 음악, 춤이 함께하는 뮤지컬과 콘서트가 접목 된 형태의 뮤지컬을 말한다. 90년대 미국을 대표하는 래퍼들의 실화를 재구성하여 만든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는 드라마틱한 실화를 다룬 만큼 탄탄한 구성과 더불어 관객이 공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음악 에 심혈을 기울였다.
10여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구가하였던 퍼프대디의 ‘I’ll be missing you’를 메인테마곡으로 투팍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의 주옥 같은 명곡들과 창작곡들로 음악에 힘을 실었다.
탄탄한 드라마와 생동감 넘치는 배우들의 랩과 연기, 파워 넘치는 음악이 돋보이는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는 80분간 관객들을 판타스틱한 공연의 세계로 이끌었다.

- 최고의 래퍼, 최고의 뮤지컬 배우, 최고의 춤꾼 그리고 최고의 DJ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는 실제 래퍼의 이야기임은 물론 콘서트형 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랩’을 제대로 구현할 줄 아는 전문 MC(래퍼)들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하였다.
래퍼들은 직접 가사를 쓰고 라임을 잡는 등 음악 작업에 함께 참여하는 열정을 보이며 본인의 음악적 색채를 뮤지컬 넘버에 그대로 표현하여 잘 만들어진 정통 ‘랩’뮤지컬을 선보였다.
또한 ‘사랑하면 춤을 춰라’에 출연하였던 채현원을 비롯하여 시즌 2에선 “춤의 화신” 이라 불리는 황동주외 2명의 전문 댄서들의 영입으로 더욱 파워풀해진 안무 또한 볼거리의 하나이다.



■ 시놉시스
- 풀리지 않는 의혹,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Musical

90년대 초반, 힙합계 최고의 황금기이며 최고의 암흑기. 동서부 전쟁으로 불릴만큼 미국의 동부와 서부의 래퍼들 사이에서 서로의 목숨까지 노리는 살벌한 이권 다툼이 벌어지던 시기…
미국 최고의 서부 래퍼로 자리잡은 투팍 아마루 사커, 어릴 적 뉴욕에서 같이 자란 절친한 친구인 동부 무명 래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이하 비기), 그리고 자신의 연인 페이스 에반스와 함께 전미 순회 공연을 돌고 있다.
뉴욕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그들은 동부 음반계의 대부이자 페이스 에반스의 음반 소속사 사장인 퍼프대디와 마주친다. 퍼프대디는 투팍을 그의 소속사로 영입하려 하지만 투팍이 거절하자 투팍을 견제하는 태도를 보이며 투팍의 절친한 친구인 비기에게 친구 투팍을 버리고 자신에게 오라고 회유한다. 항상 투팍의 그늘에 가려져 있는 2인자의 설욕을 느끼는 비기는 퍼프대디의 유혹에 마음이 흔들리며 그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 공연개요
공연명 : 더욱 더 강하고 쿨해진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시즌 2
공연기간 : 2007년 7월 27일(금)부터
공연시간 : 화, 수, 목 – 8시 / 금 – 7시 30분, 심야 10시 / 토 –3시, 6시, 9시 / 일 – 3시 / 월 – 공연 없음
장소 : 대학로 예술마당 3관
제작 : ㈜소나기아츠
티켓가격 : 전석 4만원
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 ㈜소나기아츠 (02-3445-1078)
CAST : 가리온 (MC메타, 나찰), 쥬비트레인, 대팔, 김은영, 오지연, 채현원, 황동주, 이태용, 장원령, 김달림, 양병직, 진명규
* 위 출연진은 기획사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오픈기념 이벤트
6월 25일부터 7월 20일 사이 예약자에 한하여 전 석을 15,000원에 드리는 행운의 티켓 구매 찬스~!! (단, 7월 27일~8월 15일까지(25회)의 공연에 한함)
공연 관람 이후 행운의 티켓을 가까운 친구에게 선물하세요. 행운의 티켓을 가져오시면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시즌2의 공연을 언제든 15,000원에 보실 수 있습니다. (단, 현장 구매에 한함)
* 자세한 사항은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홈페이지(www.rappers-p.com)를 참조하세요!



편집부 / 김고운기자 newstage@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7월 4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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