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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뮤지컬이 되다 ‘오디션 ver.puzzle’
 
 
 
다채로운 춤의 향연
신개념 버라이어티 뮤지컬
드라마틱 댄스뮤지컬

오늘 6월 26일부터 8월 19일까지 (평일 8:00 / 토요일 4:00,7:30/일요일, 공휴일 3:00, 6:30/월 쉼) 대대학로문화공간 이다1관에서 투비컴퍼니가 제작한 <드라마틱 댄스뮤지컬 오디션>이 펼쳐진다.

■ 시놉시스
최종 오디션에 뽑힌 6명의 도전자가 있다. 그들은 특별한 오디션을 해야 하는데, 제시된 인물로 즉흥 공연을 펼쳐야 한다.
천사 줄리엣이 직무태만으로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는데, 사람들의 사랑을 이어주면 천상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듣는다. 줄리엣은 사랑을 이어줄 사람들을 찾는다. 사고로 목소리를 잃은 가수 마리아,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매력남 엘비스, 삶에 대한 반항심과 엘비스에 대한 깊은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카르멘, 그리고 오랫동안 마리아만을 사랑했지만 아직 고백조차 못한 큐피드를 찾아낸다.
엘비스는 우연히 만난 마리아가 자신의 첫사랑과 너무 닮아 사랑에 빠져버린다. 하지만 카르멘은 온갖 거짓말로 둘의 사이를 떼어놓으려 한다. 큐피드 역시 어렵게 마리아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마리아의 마음을 알 수는 없다. 갑자기 얽혀버린 4명의 남녀의 사랑을 찾아주기 위하여 천사 줄리엣은 동분서주하게 된다.

■ 공연소개
- 게임을 뮤지컬로 만드는 국내 첫 시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12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댄스게임 ‘클럽 오디션’이 뮤지컬로 새롭게 태어난다. 게임을 뮤지컬로 만드는 첫 시도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게임적 상상력에 드라마를 더해 관객들에게 신선한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본 공연은 앞으로 게임이 수출되어 있는 국가들의 해외 공연까지도 모색하고 있다.

- 다양한 춤과 볼거리, 꿈은 현실이 된다
드라마틱댄스뮤지컬<오디션>은 다양한 춤의 향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대무용, 힙합 댄스, 살사, 팝 댄스 등 화려한 춤들로 단 한번도 무대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할 것이다. 최고의 춤의 향연을 보여주기 배우들은 한 달여의 트레이닝도 하고 있다. 또한, 춤뿐만이 아닌 마술 쇼 등은 공연의 볼거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이다.

- 실력 있는 제작진이 만들어내는 2007년 최고의 공연
남녀노소 구분 없이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공연된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의 작, 연출가인 박승걸이 이번 공연의 작, 연출을 맡아 신선한 감각의 극과 깔끔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영화 <사랑 따윈 필요 없어> 등으로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각종 공연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김태근이 작곡과 편곡을 맡아 변함없는 실력을 발휘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안무에 비중이 큰 만큼 지난해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안무를 담당하고 TES무용단 대표를 맡고 있는 정헌재가 안무를 맡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 뮤지컬 스타 탄생 예감
<뮤지컬 댄서의 순정>의 나영새 역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원철과<콘보이쇼>로 국내에서 춤을 가장 잘 추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듣고 있는 배우 강인영이출연하여 춤의 진수를 보여 줄 예정이다. 또한, 세 차례에 걸친 오디션으로 뽑힌 남녀 신예 배우들이 다양한 춤의 향연을 보여줄 것이다. ‘춤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고 각인시킬 예정이며, 드라마틱댄스뮤지컬 <오디션>을 통해 자신들의 숨은 기량을 마음껏 뽐낼 것이다.

■ 공연개요
공연명 : 드라마틱댄스뮤지컬 오디션
공연기간 : 2007년 6월 26일(화)~2007년 8월 19일(일)
공연시간 : 평일 8:00 / 토요일 4:00,7:30/일요일, 공휴일 3:00, 6:30/월 쉼
티켓가격 :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공연장소 : 대학로문화공간 이다1관(구 신시뮤지컬극장)
문의 : 02-744-7304 (투비컴퍼니)
주최 :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제작 : 투비컴퍼니

STAFF
프로듀서 : 이봉규 / 작, 연출 : 박승걸 / 작곡 : 김태근
안무 : 정헌재 / 무대 : 최두선 / 조명 : 박연용 / 의상 : 이유선

CAST
최원철, 강인영, 유인선, 김은주, 유광준, 박소영, 김주희, 홍지현, 곽대성, 이제훈, 강신구


편집부 / 김고운기자 newstage@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6월 26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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