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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퍼포먼스 <한국의 美 - 웨딩>

 

 

 

아름다운... 그래서 더 아름다운「한국의 美 - 웨딩」

이제, 2007년「한국의 美 - 웨딩」
그 아름다운 감동이 다시 시작됩니다.

상설공연으로 진행되는「웨딩」은 한국적인 정서와 힘 그리고 아름다움을 국악선율과 전통무용, 사물놀이 등에 풀어 넌버벌(non-verbal) 형식으로 재구성한 새로운 형식의 국악퍼포먼스 형식을 띄고 있다.
2005년 1월, 「경기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경기도와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자 기획․제작되어 첫 선을 보인 후, 경기도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상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지방 공연장에서는 흔치 않은 외국인 관람객 대상의 상설공연으로 진행 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더불어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과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으로 청소년들에게 우리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교육시킬 수 있는 고급 문화교육프로그램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한국의 美 - 웨딩」 내용 맛보기
심술쟁이에 욕심많기로 소문이 자자한 최진사 영감에게는 애지중지 아끼는 어여쁜 외동딸 순이가 있다. 최진사 영감은 딸 순이의 신랑감으로 세도가의 자제를 점찍어두고 정략결혼을 시키려한다. 그러나 순이는 하인인 돌쇠를 사랑하고 있다. 최진사 영감은 순이와 돌쇠의 관계를 알아차리고 세도가의 자제와 순이의 결혼을 서두르게 된다.
오늘은 최진사 영감 댁에 함(函)이 들어오는 날. 온 집안이 시끌벅적 잔치분위기. 그러나 강제로 시집을 가는 순이의 마음은 하염없이 슬프기만 한데...


□「한국의 美 - 웨딩」 인사이드
1. 국악 및 전통무용, 사물놀이 등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면서 외국인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킬 뿐 아니라 볼거리가 다양한 역동적인 춤사위, 타악, 코믹드라마 등이 한데 어울린 “넌버벌 국악퍼포먼스”라 할 수 있다.

2. 배우들의 움직임이 돋보인다.
2007년 새롭게 단장한 「웨딩」의 배우들은 눈에 뛸 만큼 움직임이 파워풀하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세련되고 모던한 안무에서 우리의 민속춤, 역동적인 타악 연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움직임을 선보이고 있다.

3. 뮤지컬에서 퍼포먼스 형식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지금까지의 「웨딩」이 마당극형식의 뮤지컬이었다면 새로이 펼쳐질 「웨딩」은 그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새로운 감각의 퍼포먼스라 할 수 있다. 신비한 느낌의 구도와 선율은 직접 보지 않고는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퍼포먼스라 할 수 있다.

4. 국악퍼포먼스 「웨딩」은 성장한다.
「한국의 美-웨딩」은 미래를 생각한다. 상설공연으로 진행되는 작품의 미래를 생각하며 제작에 임하였다는 것이다. 모든 스텝들은 새로운 양식에 대해 고민했고 기존의 식상한 양식을 과감하게 제거하며 재미보다 먼저 작품의 중심을 탄탄하게 하려 노력하였다.
5. 국악퍼포먼스 「웨딩」은 한국적이다.
한국적 의상에 한국적 음악이 사용되었다 해서 “그것이 한국적이다”라고 말할 수 없다. 한국적인 정서를 중심으로 웃음과 감동을 드라마에 적극적으로 투영하여 한국만의 독특한 정서를 관객에게 전해주고 있다.


□「한국의 美 - 웨딩」 주요스텝
- 예술감독 예인동
- 연 출 최성신
- 안 무 정수진
- 음 악 이경섭
- 의 상 신근철
- 분 장 김래경
- 출 연 「웨딩」연희단, 경기도립국악단


□ 공연개요
○ 일 시 : 2007년 4월 5일 ~ 12월 31일 매일 15:30
(단, 토요일은 토요상설국악공연 진행)
○ 장 소 : 경기도국악당 공연장
○ 출 연 : 「웨딩」연희단, 경기도립국악단
○ 소요시간 : 70분


편집부 / 공정임 kong24@hanmail.net
사진자료 / 경기도 국악당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4월 18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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