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4.5 일 03:19
상단여백
HOME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매력만점 뮤지컬이 다시 돌아 왔다!

 

 

12회 한국뮤지컬 대상 최우수 작품상과 극본상을 수상한 장유정 작/연출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올 연말을 함께 한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즐겁고 수준 높은 작품으로 구성하여 한 해를 마무리 하는 관객들에게는 누구보다 특별한 연말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2006년 창작 뮤지컬의 신선한 감동 ! 2006년 뮤지컬대상 수상!!
2005년 대학로에서도 가장 작은 극장인 연우소극장에서 소리 소문 없이 올라간 창작뮤지컬 한 편이 공연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한국 연극 역사의 축을 이루고 있는 극단연우무대에서의 첫 번째 뮤지컬 프로젝트였기에 주변에서는 기대 반, 우려 반의 심정이 더 컸었다. 그러나 독특한 소재, 꽉 짜여 진 구조, 좁디좁은 무대를 120% 활용하는 연출기법, 귓가에서 계속 맴도는 ‘오당신’의 뮤지컬넘버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2006년 10월 13일 뮤지컬 대상에서 연출상,음악상에,작사극본상,최우수작품상에 노미네이트, 최우수작품상, 작사 극본상을 수상하였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매력포인트 네가지!!
1.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 ‘오당신’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모두가 가진 것 없이 상처만을 가슴에 간직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가슴을 잃은 채 바삐 살아가고만 있는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지금 이 순간 당신 옆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면서, 그리고 그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사람 또한 바로 당신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2. 웰 메이드 뮤지컬 - 작은 소극장뮤지컬이지만 라이브 연주가 살아있다. 특히 악기 중 기타와 바이올린을 선택하여 현악기만이 줄 수 있는 선율을 선사한다.
3. 배우의 떨림까지 포착 한다 - 대극장에서는 전혀 맛 볼 수 없는 살 떨리는 생생함이 존재하는 뮤지컬이다. 특히나 작은 극장이기에 배우의 숨소리, 떨림, 눈빛 하나 까지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뮤지컬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4. 배우들 간의 완벽한 궁합-작년에 이어 올해 공연에도 함께 하는 배우 전병욱(베드로 역), 유하나(김정연 역)를 제외하곤 모두 다 새로운 얼굴들이다. 그러나 배우들의 특 장점을 잘 찾아내 무대에서 가장 예쁘게 표현해 주는 능력이 탁월한 연출 장유정 연출과 2005 ‘오당신’에 이어 많은 공연에서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고 스타대열에 오른 배우 전병욱과 유하나 배우, 그리고 새로운 식구 5명의 조화는 연일매진이란 결과에서도 알5 수 있듯이 새로운 매력의 공연으로 재탄생되어 ‘오당신’ 특유의 따뜻함과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공 연 명 : GM대우와 함께 하는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주 최 : 아르코예술극장, 극단 연우무대
기 간 : 2006.12.13(수) - 2007.1.1(일)
시간 : 화,목,금 8시 | 수 4시,8시 | 토 4시, 7시 | 일 3시, 6시 (월 쉼|12월26일, 첫 날 낮
공연 없음) 12월24일,31일 3시,6시,9시/ 12월25일,1월1일 3시,6시
입 장 권 : 일반 3만원 | 대학생 2만5천원 | 중고생 2만원
주 관 : (주)이다엔터테인먼트 ☎02)762-0010
후 원 : GM DAEWOO
제 작 진 : 작.연출.가사:장유정 / 작곡.음악:김혜성 / 음악감독:이성준 / 안무:김소이 / 예술감독:정한룡 / 프로듀서:유인수 / 드라마터지:예서희 / 무대감독:설주미 / 조연출:김효진 / 무대:김경희 / 조명:주성근 / 의상:강기정 / 분장:채송화 / 음향:이지호 출 연 진 : 전병욱, 김지성, 유하나, 김재범, 김문성, 김지선, 오윤주

BMnews편집부 / 공정임 kong24@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6년 11월 18일 기사입니다.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