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미친키스에는 사랑에 집착하는 젊은 남자인 장정역할에 설명이 필요없는 뮤지컬계 최고의 배우 엄기준과 드라마, CF 등에서 무대로 도전을 꿈꾸는 주목받는 신인 장효진이 더블캐스트를 맡았고, 장정과 결혼을 약속한 사이인 신희 역할에는 처음으로 연극무대에 도전하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어리지만 당찬 실력의 소유자 전경수가 더블캐스트를 맡아 상대역으로 열연한다.
사진은 엄기준, 유하나.
연극 '미친키스'는 9월 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정미소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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