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사춘기’를 보내고 계신 우리 엄마를 위한 뮤지컬 '메노포즈'. 개그우먼 이영자와 가수 조갑경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메노포즈는 10월 14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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