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렉싱턴 호텔에서 뮤지컬 ‘햄릿’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수준 높은 음악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체코 뮤지컬 ‘햄릿’은 세익스피어의 원작에 충실하였으며 브로드웨이나 웨스트엔드의 뮤지컬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햄릿’은 10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다.

▲ 비운의 여주인공 ‘오필리어’역을 맡은 신주연
사진 이성주 기자 pabi@aj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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