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석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창작뮤지컬 ‘러브인카푸치노’의 한 장면. 현실성 짙은 사랑이야기에 판타지를 삽입하여 극의 재미를 더했다. 사진은 짝사랑에 빠진 ‘연우’에게 고백하라며 힘을 북돋아주는 40세 노처녀 ‘다이어트녀’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다.

사진 왼쪽부터 ‘제일’역을 맡은 ‘서세권’, 연우역을 맡은 ‘조은별’, ‘제이’역을 맡은 ‘김형중’씨. 뮤지컬 ‘러브인카푸치노’는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9월 6일부터 열린다.
공정임기자 kong24@hanmail.net
사진_김희은기자 fun2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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