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8 수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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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밑바닥에서’ 출연 중인 김수로, 모교에 떴다

 

배우 김수로가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밑바닥에서’에 모교인 안성 안법 고등학교 선생님들과 한 학년 전원 총 300명을 초청한다. 특별히 이번 모교 초청에는 대형버스까지 대절해, 안성에서 서울까지 먼 거리지만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김수로는 또한 자원봉사 모임에 큰 애착을 갖고, 최근 자원봉사자 300명을 초청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료 연예인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한류스타 장동건,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 가수 김종국, 박상민, 심은진, 이효리 전혜빈 등이 공연을 관람, 축하 인사를 보냈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러시아의 막심 고리키가 1902년에 발표한 희곡으로 극단 유(대표 김명규)에서 제작하는 2009년 첫 번째 정기 공연이자 ‘햄릿 1999’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정통 연극이다. 공연은 3월 22일까지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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