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따뜻하고 자상한 이미지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배우 신성록씨가 SBS드라마시티에서 ‘아찔한 작업남’으로 변신한다. SBS드라마시티 ‘내게 아주 특별한 연인’은 세 여자의 연애스토리를 토대로 진정한 사랑의 조건에 대해 생각해보는 작품으로 신성록씨는 능력 있는 매력남 ‘진호’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또한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내 생애 최악의 남자'와 한창 촬영 중인 영화 '6년째 연애중'에도 출연하여 극중 커플을 흔들어 놓는 매력남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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