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한국무용협회(이사장:김복희)에서는 ‘2009 젊은 안무자 창작공연’의 최우수안무자 및 우수 안무자를 발표하였다. 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아래 만33세 이하 신예안무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다. 선정된 이들은 실험성과 창작역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무용협회는 앞으로도 우수 예술 인력을 발굴하여 그들의 독창적 예술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보다 노력할 것이다. 올해 선정된 최우수안무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공연 또는 해외연수의 특전을 부여 받는다.

박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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