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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유니버설발레단 ‘라 바야데르’

 

▶ 지난번 유니버설발레단의 ‘돈키호테’를 보고 완전 반해서 또 보러 갑니다. 가슴이 ‘콩딱콩’ 거렸어요. 이번에도 멋진 공연 보여주세요! -인터파크 기대평 ‘ksysama’

▶ 그 이름만으로도 너무나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발레는 ‘지젤’을 본 이후로 매력에 푹 빠져버려서 간간히 관람하고 있어요. 이번 역시 ‘라 바야데르’를 공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유니버설 발레단이라니요! 공연보고 후기도 꼭 남길게요! -인터파크 기대평 ‘smail143’

▶ 세종문화회관에서 임혜경씨의 ‘니키아’를 봤었죠. ‘백조의 호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군무를 보면서 얼마나 감동했었는지 몰라요. 5년 만에 다시 공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어요. 이번에도 멋진 무대를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큽니다. -인터파크 기대평 ‘Neferet’

▶ 화려한 인도 무희의 의상부터 춤사위까지……. 유니버설발레단이 표현할 ‘라 바야데르’ 정말 기대돼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그 열기를 느껴보고 싶어요. 파이팅! -인터파크 기대평 ‘askformore’

▶ 어떤 공연인지 궁금해서 시놉시스를 읽어보니 너무 보고 싶고 기대됩니다. 반복되는 일상으로 인해 점점 지쳐 가는데 이 공연을 통해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싶어요. -인터파크 기대평 ‘danby97300’

▶ 발레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유니버설발레단’이라고 하면 다 아는 그들의 무대, 기대가 너무 큽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몸짓으로 ‘라 바야데르’를 표현했을지 벌써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티켓링크 기대평 ‘coact’

▶ 국내 발레단의 ‘라 바야데르’라……. 기대됩니다.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인데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요! ‘라 바야데르’는 대형 작품인데, 이런 공연까지 소화할 수 있는 유니버설발레단 정말 멋져요! -티켓링크 기대평 ‘ritzyrita’

‘라 바야데르’는 올레그 비노그라도프의 안무와 파리 오페라발레단의 무대디자인을 맡았던 마리아나 젠첸코의 무대 및 의상디자인으로 탄생된 걸작이다. ‘라 바야데르’는 유니버설발레단에게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15주년(1999)을 기념하기 위해 국내 초연됐으며, 이후 관객의 앙코르 요청에 의해 20주년(2000)에도 공연돼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받았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창단 25주년을 맞이한 올해도 어김없이 발레 ‘라 바야데르’로 관객들 앞에 설 예정이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라 바야데르’는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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