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무가 권령은(리케이댄스)이 ‘제 2회 후쿠오카 댄스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공연을 갖는다.
권령은의 작품 ‘COCO’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의 기획으로 열리는 서울댄스콜렉션에서 초연되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일본 초청공연 역시 지난 9월 30일 열렸던 ‘제 2회 서울댄스컬렉션’을 관람한 일본 기획자에 의해 공식 초청되었다.
국내 젊은안무가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해외에 알리게 될 권령은의 이번 공연은 오는 2009년 2월 1일 Daihakata Hall에서 펼쳐진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관련기사
- 제 2회 서울댄스컬렉션, 젊은 안무가들을 위한 지원자 역할 톡톡히 해내
- [포토스케치] 제 2회 서울댄스컬렉션, 올해의 수상작품들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