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Seoul Tanzbuehne’ 공연이 오는 12월 23일 무용전용 M극장에서 펼쳐진다. Inter-Kult 기획하에 진행되는 이번 ‘2008 Seoul Tanzbuehne’는 2009년 유럽 공연무대 진출을 시도하는 젊은 안무가들을 한 자리에 모은 공연이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Inter-Kult는 지난 12년간 국내 안무가들과 꾸준한 작업을 해왔으며, 이번 ‘2008 Seoul Tanzbuehne’ 참가자를 중심으로 해외 안무가전과 공연출품 등 다양한 해외 출품 사업을 준비 중이다.
이번 공연에는 이정인, 길진영, 이수윤, 이선태, 김윤희, 이아름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신진안무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더불어 안무가 김한성의 ‘스트라이크 어 포즈(Strike a pose)’도 초청 공연될 예정이다.
독창적인 젊은 안무가들의 활발한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Inter-Kult의 ‘2008 Seoul Tanzbuehne’ 공연은 오는 1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무용전용 M극장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전석 10,000원이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