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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비움무용단 정기공연 ‘Oh, My God-파우스트 하늘에 닿다’, 9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공연

 

제 3회 비움무용단 정기공연 ‘Oh, My God-파우스트 하늘에 닿다’가 오는 9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오후 8시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교사 예술극장 중극장에서 공연된다.  

‘Oh, My God-파우스트 하늘에 닿다’는 신의 문제를 놓고 벌어지는 인간의 갈등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안무와 연출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1기 졸업생이며 현재 국립국악원 무용단원인 안덕기가 맡았다. 안덕기는 다양한 활동 속에서 특유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움직임의 조화로 관심을 받고 있는 안무가이다. 작품에는 안덕기 외에 동아무용콩쿠르, 전국신인무용콩쿠르 등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유망주들이 다수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안무가 안덕기의 독특한 시선과 국립국악원 민속단원인 윤서경의 라이브 연주, 그리고 무용수들이 직접 내는 귀이한 소리를 통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 정기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1년을 준비한 제 3회 비움무용단 정기공연 ‘Oh, My God-파우스트 하늘에 닿다’가 새로운 무용 레퍼토리의 확장과 가장 한국적인 춤의 의미를 재창조하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2008년 9월 10, 11일 오후 8시,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교사 예술극장 중극장, R석 20,000원/ S석 15,000원 문의 02-746-9360)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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