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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풍성한 축제마당 ‘서울세계무용축제 시댄스(SIDance) 2008’

 

가을바람과 함께 ‘서울세계무용축제 시댄스(SIDance) 2008’이 10월 10일 우리 곁에 찾아온다. 오는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 동안 펼쳐지는 춤의 대향연 ‘제 11회 서울세계무용축제 시댄스 2008’에는 한국을 포함 총 16개국 33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시댄스 2008’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준비되어있다. 개막작으로 공연되는 한국 축제의 땅 ‘처용굿’부터 독일 에곤마젠 & 에릭 고띠에의 ‘돈 큐’, 이스라엘 샐리-앤 프리들랜드 무용단 ‘레드’와 한국 안애순 무용단의 ‘온타임’, 폐막을 장식할 그리스 로에스 댄스 시어터의 ‘엘렉트라, 가해자’까지 신선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무용친화운동의 일환으로 길을 걷다가, 쇼핑을 하다가 춤을 만날 수 있는 ‘춤추는 도시’ 무료공연이 거리, 빌딩, 공원, 까페 등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 외에도 ‘한국 우리춤 빛깔찾기 13’, 가나, 말레이시아, 카메룬, 한국, 태국 안무가들로 이루어진 ‘아시아, 아프리카 댄스 익스체인지’가 마련되어있다.

‘시댄스 2008’은 공연을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해 거침없는 파격적인 할인을 제안했다. 8월 7일부터 9월 7일까지 예매하는 관객들에게는 40%할인을 해주기로 한 것이 그것이다. 예매는 시댄스 홈페이지(www.sidance.org)를 통해 가능하다.

‘시댄스 2008’의 얼굴이 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세계에서 모인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호흡하고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8월 14일까지 ‘시댄스 2008’의 자원활동가 시끌이에 지원 가능하다.


조소희 객원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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